하교하는 팔레스타인 소녀

채정병 특파원 / 기사승인 : 2020-09-15 0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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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14일(현지시간) 요르단 박까아(Baqa'a) 팔레스타인 난민촌에서 학교를 마친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매일 2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요르단 교육부는 오는 17일부터 2주간 국공립, 사립, 난민학교들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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