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미스터트롯’ 임영웅과 깜찍 손하트 포즈 변함없는 애정 과시

강보선 / 기사승인 : 2020-10-05 14: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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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임영웅, 韓 대표 트로트가수들의 세대 초월한 우정 ‘훈훈’

가수 태진아가 후배 임영웅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태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임영웅♥영원히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진아와 임영웅은 깔끔한 시상식 차림과 환한 미소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트로트 그랑프리쇼 ‘2020 트롯 어워즈’ 무대 오르기 전 촬영한 것으로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태진아는 여러 아이돌 멤버들은 물론, 후배 트로트가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가요계 대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태진아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실제로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미스터트롯’은 TOP7 뿐만 아니라 TOP 20, 그리고 모두 21세기를 이끌 트로트 재목이라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태진아는 지난 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0 트롯 어워즈’에서 트롯 100년 가왕상을 수상했다.

한편 태진아는 신곡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루와 함께 쌍방울 트라이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치킨더홈, 켈로그 첵스파맛, 대한ENG, 의류브랜드 안전지대 모델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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