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아침까지 반짝 추위…대기 건조·강풍 주의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3 15: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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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확대...작은 불씨도 안되요
홍매화 피기 시작한 서울.(사진= 연합뉴스)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수요일(2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쌀쌀할 전망이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아침 '반짝 추위'가 이날까지 이어진 뒤 모레(25일)부터 기온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반짝 추위'가 이날까지 이어진 뒤 25일부터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예상되니 해안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2.5m, 서해 0.5∼3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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