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도시"로 변한 암만 시가지

채정병 특파원 / 기사승인 : 2020-10-09 2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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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9일(현지시간) 코로나19 감염자가 연일 1천명을 넘고 2천명에 육박하자 요르단 정부는 금-토 48시간 전국 봉쇄령을 발령한 가운데 평소 교통체증이 심각한 암만 신시가지 도로에 정적이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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