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7일(금) 맑음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01-07 0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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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 혁신위는 당내 ‘기득권 내려놓기’ 일환으로 국회의원이 세 번 이상 같은 지역구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혁신위는 21대 국회부터 즉시 동일 지역구 3선 연임 초과 제한 제도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3선 하기도 쉽지 않지만, 3선이면 12년인데 고만할 때가 맞지 싶다~

2. 이재명 후보는 전세 사기와 관련해 “관련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예방 시스템 구축, 피해 회복 지원으로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40번째 ‘소확행’ 공약에서 “전세 사기는 반사회적 범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공약을 떨어지면 안 해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것도 범죄라고 봐 나는~

3.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의 추가 토론에 응하겠단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후보가 “대장동으로 주제를 한정한 토론도 받겠다”고 제안한 지 이틀만으로 윤 후보는 “실무진에게 법정 이외 토론에 대한 협의를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더는 밀릴 수 없다’는 건데 연습 많이 하고 나와~

4. 안철수 후보가 “최근 높아지는 지지율보다 몇 배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또 “승리한 자가 옳은 자라는 비정한 논리 대신 옳은 자가 승리하고, 도덕적으로 선한 후보가 승리한다는 진짜 정의를 보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치 입문 10여 년 동안 한 행실을 좀 되돌아보세요~ 정의는 개뿔~

5. 이준석 대표의 퇴진 문제를 놓고 극한 내홍을 겪었던 국민의힘이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대표 우리가 뽑았잖나, 모두 힘을 합쳐 승리로 이끌자”고 강조했고 의원들 모두 박수를 치며 환영했습니다.

이러면 찰스형은 완전 나가리인데… 하긴 또 얼마나 갈지 모르니 기다려 봐~

6. 이수정 교수가 “언론의 기울어진 운동장이 윤석열 후보를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이익단체로 추락한 변질된 운동권 세력으로부터 꼭 대한민국을 되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울어진 언론?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는 양반이 무슨 심리학자라는 건지~

7. 박성중 의원이 윤석열 후보가 청년 간담회에 불참해 거센 항의가 쏟아진 상황을 두고, 지방 청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입니다. 박 의원은 욕설이 들린 것을 두고 “시골 사람들은 오디오를 끌 줄 몰라서 섞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남 남해 출신이 할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아 쏘리~ 내 소리 들렸어?

8. 김건희 씨에게 큐레이터 경력증명서를 발급한 ‘대안공간 루프’ 대표가 20일 만에 말을 바꿨습니다. 복수의 직원들이 김 씨를 모른다고 해도 김 씨 경력을 두둔했던 서 전 대표가 갑자기 “잘못 알았다”며 태도를 바꾼 것입니다.

‘뭐 좀 얻어먹을 거 없나’ 했다가 욕만 처먹게 생겼으니 입장 바꾼 게지~

9. 윤석열 후보 장모 최 씨가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추가 고발당했습니다. 민주당은 국고손실죄 및 도시개발법 위반 혐의로 개발업체 이사장인 윤석열 후보의 처남과 김선교 의원 등 2명도 추가 고발했습니다.

장모님께서 우리 사위 대통령 한번 만들겠다고 동분서주하셨는데… 아쉽네~

10.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4차 대유행 확산세가 잡혀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길어지는 방역조치에 우려를 내놓고 있습니다.

터널 끝이 보일만 하면 다시 시작이고 보일만 하면… 강원도 가는 길 같아…

11. 8년 가까이 동결됐던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원두 가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원가 압박이 심해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별다방 커피 원두만 비싼 것도 아닐 텐데… 1500원짜리 커피는 뭐니~

12. 건강하고 간단한 아침 식사로 과일을 먹는 경우가 많으나 공복에 먹으면 위점막 손상 등 몸에 안 좋은 과일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먹는 것은 피해야 하는 과일로는 귤, 감, 바나나, 토마토 등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바나나 하나 후딱 까먹고 나온 적 많은데… 진작 좀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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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찾아내는 것이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 어느 미드 속 대사 -

문제를 발견하고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품격이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혼란에 빠진 윤석열 선대위를 보자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모자라 그 문제의 책임을 다른 곳에 떠넘기려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 큰 문제이지요?
오늘도 건강하게 문제없이 안전한 하루 그리고 2022년 첫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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