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수) 맑음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11-17 0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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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를 겨냥한 고발사주 태스크포스를 '윤석열 일가 가족비리 국민검증 특별위원회'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시민의 제보를 받기 위한 국민신고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꾸 뭘 만들려고만 하지 말고 지금 나온 의혹만 가지고 특검을 해~

2. 여야가 대선을 앞두고 돌입한 부동산 감세 경쟁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양도소득세 감면안을, 국민의힘은 종합부동산세 전면 재검토를 언급했고, 윤석열 후보는 종부세에 대한 '사실상 폐지안'을 언급했습니다.

말로는 서민서민 찾으면서... 그게 기생충 서민 교수라면 할 말 없고~

3. 국민의힘 경선에서 맞붙었던 후보들 중 원희룡 후보만이 대선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합류 의사를 내비췄습니다. 반면 경선 막판까지 경쟁을 벌이던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은 선대위 합류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무리 정권교체 여론이 높다고는 해도 아닌 건 아니라고 하는 게 맞지~

4.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후보와 사무총장 교체 및 선대위 구성을 놓고 갈등설이 나오는 것에 대해 “소위 하이에나들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 김종인 전 위원장은 선대위 지휘관으로 모실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재원 왈 “딴 사람은 몰라도 니네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5.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 이정필 씨를 최근 붙잡았습니다. 이 씨는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로부터 증권 계좌를 받아 주가 조작에 활용했다는 인물로 지난달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돌연 잠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즐겨 찾는 말이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 아니었나?

6. 중앙선관위 인터넷보도심의위원회가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진중권 씨의 발언이나 글을 인용 보도한 일부 언론에 '주의' '공정보도 협조요청' 등의 조치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심의위는 11개 언론사에 대한 조치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진중치 못한 ‘인간 찌라시’ 진중권이 하는 말을 주워 담기 바쁜… 그래서 기레기~

7. 온라인 매체 ‘더팩트’는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 사진이라며 주목받았던 기사에 대해 오보를 인정했습니다. 더팩트 측은 해당 기사를 삭제하면서도 “민주당 선대위가 바로 지적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선대위 탓을 했습니다.

오보를 내고도 남 탓하는 거 봐라… 그래놓고 이름은 ‘더팩트’라니 기가 차다~

8. '홍어준표'로 논란을 일으켰던 서민 교수가 2주만에 유튜브에 나와 “호남인에게 죄송한 건 없고 윤 후보와 지지자에게 죄송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또, 윤 후보의 광주 방문에 대해선 "사과할 일도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얘네들은 잘못했다고 생각을 안 하니 사과를 한 게 아니고 개사과가 맞다니까~

9. 이재명 후보를 향해 '소시오패스'라고 발언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의 배우자 강윤형 씨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후보 측에서는 '인신공격'이라며 강 씨의 사과를 요구했지만 원 전 지사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원희룡 소리 지르는 거 보니까 이집 식구들은 분노조절장애 같던데… 견딜 만 하신가요?

10. 배우 이시영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청소년 부모, 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경계성지능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해 쓰인다고 합니다.

말로만 하는 빈 공약보다 훨씬 아름답고 위대한 일입니다. 박수~

윤석열, 나경원 전 의원에게 공동선대위원장직 제안.
'4강' 중 원희룡만 OK 윤석열에 등 돌린 홍준표‧유승민.
김재원 "근본적으로 사무총장 임명권자는 윤석열 후보”.
윤석열 "고발사주 수사 정치적 편향" 공수처에 의견서 내.
검찰, 윤석열 장모 부인 '도이치 주식 통정매매' 정황 파악.
법원, '주가조작 의혹'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 구속.
20일만에 없던 일 된 '일산대교 무료화' 불복종 운동 전개.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이 없다.
– H.D. 도로우 –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사랑만큼 힘든 것도 없다고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 힘든 과정이 지나야 근육도 붙고 단단한 사랑도 만들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더욱더 사랑하는 것이 치료법이라면 한번 해볼 만 하지 않겠어요?
오늘도 그 사랑에 도전하는 하루가 되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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