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추석절 맞아 도의회 전방위 격려 행보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09-15 19:29:14
  • -
  • +
  • 인쇄
좌남수 의장과 의장단 약자, 소외계층, 격무부서 대상


추석절 맞아 도의회 전방위 격려 행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추석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격무부서를 상대로 전방위 격려 행보에 나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좌남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등은 이번 행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눈높이 공감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13일부터 사회복지시설과 격무부서 그리고 전통시장 등 3개 분야로 나눠 위문^격려 방문을 벌이고 있다.

실제 도의회는 13일부터 이틀에 걸쳐 가롤로의 집,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예담요양원, 평안전문요양원등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 종사자등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했다.

도의회는 15일에는 119종합상황실을 비롯해 제주경찰청, 해병대 제9여단,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을 들러 제주지역의 치안 상황 점검과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힘들지만 도민의 안전 등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도의회는 이번 격려^위문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들이 도정등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좌남수 의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여려운 시기일수록 주변과 이웃에 더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필요하다”며“각자의 위치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도 있기에 우리가 편한 삶을 살고 있음을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의회]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