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날씨] 새벽에 비 그친 뒤 맑고 다소 '쌀쌀'...강풍 주의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5 04: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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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 '보통'

▲ 봄비.(사진=연합뉴스)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어린이날 5일은 새벽에 대부분 비가 그치면서 전국이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고 전망했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15도,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에 머물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3도, 청주 13도, 대구 16도, 광주 12도, 전주 12도, 부산 17도, 제주 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20도, 강릉 23도, 대전 20도, 청주 20도, 대구 23도, 광주 20도, 전주 20도, 부산 23도, 제주 21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서해 1∼4m, 남해 1.5∼5.0m로 예상된다.

 

전라 해안과 제주도는 이날 낮부터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이날 밤부터, 중부 서해안은 5일 새벽부터 바람이 시속 35~60㎞, 최대순간풍속 70㎞ 이상으로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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