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시대, 상황별 건강 식생활 실천 가이드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0 1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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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배달음식 등 간편식 소비가 증가하면서 영양불균형과 체중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식재료를 준비할 때

1. 온라인으로 식품 구매 시, 표시정보를 확인한다.
2. 식재료는 재료 특성에 맞게 적절한 방법으로 보관한다.
3. 단백질 식품은 냉장·냉동 보관기간을 확인한다.

▶음식을 조리할 때

1. 식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이용하여 음식 맛을 낸다.
2. 가정간편식(HMR) 등을 조리할 때는 제공되는 양념의 양을 조절한다.
3. 조리 전, 살짝 데쳐서 나트륨을 덜어낸다.
4. 조리 시, 천연 식재료를 사용하여 나트륨과 당을 줄인다.

“가공육은 데쳐서 천연식재료로 나트륨·당류 ↓”

▶음식을 먹을 때

1. 배달 주문 시 양념은 따로 요청한다.
2. 국물은 별도의 그릇에 담아 건더기만 주로 먹는다.
3. 양념(소금, 젓갈, 쌈장 등)은 절반만 먹는다.
4. 샐러드는 소스보다는 과일즙·요거트를 곁들인다.
5. 균형된 식사를 위해 골고루 먹는다.
6. 최소 15분 이상 즐겁게 먹는다.

▶음료 등을 마실 때

1. 음료 대신 물을 충분히 마신다.
2. 커피와 차를 마실 때는 설탕, 시럽을 빼고 마신다.
※ · 믹스커피 2잔(12g) → 1잔(6g) 줄이면 당류 6g 감소
    · 시럽 1번(10ml) = 각설탕 2개 = 당류 6g(24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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