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5월 첫 주말 전국 흐리고 곳곳 비...미세먼지 '보통'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1-04-30 17: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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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후 아침 기온 뚝…토요일 아침 10도 내외

흐린 날씨에도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시흥 갯골 공원.(사진=프레스뉴스통신)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5월의 첫 주말인 1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30일 밤 제주도와 전라권, 경남권을 시작으로 5월1일 새벽에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권은 1일까지 비가 계속 이어지다가 2일 아침에 대부분 그친다. 충남권과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는 1일 오후에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제주도 20~60㎜, 강원 영서·전남권·경상권·울릉도·독도 10~40㎜, 수도권·충북권·전북 5~20㎜이다.


특히 제주도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5도 내외로 다소 춥겠다.

낮 최고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 강원 산지는 10도 안팎으로 예상되는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10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제주 13도 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춘천 14도, 강릉 15도, 대전 16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제주 16도 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내리는 비의 영향으로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m, 서해 1∼3m, 남해 0.5∼3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2일은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등 6~11도, 낮최고기온은 16~20도가 되겠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7도, 수원 18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20도, 부산 18도, 울산 18도, 창원 19도, 제주 1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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