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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스뉴스</title>
    <link>http://www.pressna.com</link>
    <description>프레스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06T07:00:06+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6-06T07:00:06+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프레스뉴스,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chinguk7@naver.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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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서 마곡문화거리 거리공연 막 올라... 13일까지 운영]]></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462456797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7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8"><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8"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4101859260_533.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td></tr></tbody></table><br>서울 강서구가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이 막을 올렸다.<br><br>공연 둘째 날인 5일에는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연을 즐겼다.<br><br> 즉석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신청해 관객들과 합창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br><br>거리공연은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 ‘마곡문화거리’에서 오는 13일(토)까지 펼쳐진다. 매주 목~토요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3시~4시 30분까지 추가 공연도 열린다.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진교훈 구청장은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는 마곡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거리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05T20:55:01+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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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현일 경산시장, 현장 행보로 시정 재가동]]></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443625897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86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7"><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7"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4101593688_776.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조현일 경산시장, 현장 행보</td></tr></tbody></table><br>조현일 경산시장은 당선 후 업무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재개했다. 현장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와 가치, 그리고 안정’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br><br>가장 먼저 방문한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인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세밀히 살폈다. 이 사업은 하천 수위 조절과 안정적인 유지용수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하천 생태계의 연속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시민이 함께 숨 쉬는 가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br><br>이어서 방문한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에서는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은 요리실, 공작소, 음악·댄스 연습실, 체육활동 공간, 직업체험 공간,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 등을 갖춘 청소년 복합 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함께 입주해 지역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br>조현일 경산시장은 여름철 우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가치 있는 공간 조성과 미래 세대에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경산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br>]]></description>
<dc:date>2026-06-05T20:55:01+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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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과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농성장 방문]]></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38115960853343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4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83554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20260606/p1381159608533433_251_thum.jpg" rwidth="587" rheight="399"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587px; height: 5px;" class="_caption"><span style="font-size: 9pt;">▲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과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농성장 방문(사진=경기도의회)</span></td></tr></tbody></table><p>&nbsp;</p><p>[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당선 첫날 경기도교육청 입구에 설치된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농성장을 찾았다.&nbsp;</p><p>&nbsp;</p><p>유호준 경기도의원도 안 당선인의 요청으로 일정에 동행해 경기교육 정상화와 교육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p><p><br>안민석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지난 4일 새벽 "경기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오랜 기간 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사서교사들의 천막 농성장을 찾아 처우 개선을 약속하고 천막을 철거하겠다"고 밝혔다.</p><p><br>이후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께 농성장을 찾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이재민 경기지부장, 유호준 경기도의원, 피해 교원 등과 함께 컵라면과 김밥을 먹으며 문제 해결과 경기교육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p><p><br>사서교사 논란은 2019년 사서교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교원과 사서 자격증 취득자를 기간제 사서교사로 채용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교육청은 기간제 교사의 호봉을 학교 급(초·중등)이 같은 경우 100%, 다른 경우 80%를 인정해 임금을 지급했으나,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감사원의 공문을 근거로 호봉을 50%만 인정하겠다고 나섰다.</p><p><br>그러나 유호준 의원이 김용민 국회의원실의 도움으로 지난 2025년 국정감사 자료 요구를 통해 감사원이 해당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받아내며, 교육청의 거짓말을 확인한 뒤, 이에 반발한 피해 교사들은 지난해 겨울부터 경기도교육청 입구에서 천막농성을 이어오며 임태희 교육감과의 면담 및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p><p><br>유호준 의원은 안민석 당선인의 이번 농성장 방문에 대해 “피해교사들과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경기도의원으로서 당선 첫날 직접 농성장을 찾아주신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께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안민석 당선인이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호봉 50% 삭감’조치 해결을 약속한 것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현장의 피해교사들과 교육청 사이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라며 경기교육의 동반자로서 현장에서의 실천을 약속했다.</p><p><br>이어서 진행된 대화에서 유호준 의원은 “경쟁보다는 공존을, 민주주의와 시민성을 중시하는 경기교육을 위해 큰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새로운 경기교육이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교육주체들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05T20:26:03+09:00</dc:date>
<author><![CDATA[강보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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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촌진흥청, &#39;유자잎 식품원료로 등재&#39; 차·음료·제과 활용 길 열려]]></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93972952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01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2"><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2"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5023411_45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유자 열매와 유자 잎</td></tr></tbody></table><br> 농촌진흥청은 유자잎이 지난달'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식품원료로 등재됨에 따라, 이를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br><br> 유자(Citrus junos)는 독특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지닌 재래감귤이다. 열매와 씨앗이 식품원료로 인정돼 청, 음료, 과자류 등 다양한 식품으로 출시되고 있다.<br><br>반면, 예로부터 다양한 음식의 부재료로 쓰였던 유자잎은 식품원료로는 등재되지 않아 식품 제조나 가공, 제품 개발, 산업화가 활발하지 못했다.<br><br> 유자잎은 열매 못지않게 은은한 향을 지녀 지역 특화 가공품 원료로써 활용 가능성이 크다. 경상도나 남해 지역에서는 유자잎으로 만든 인절미가 전통 떡으로 알려져 있다. 전남 해남 지방 전통주인 진양주는 쌀, 누룩과 함께 유자잎을 넣어 빚었다는 기록이 있다.<br><br> 또한, '본초강목'에는 유자잎 차가 소화 촉진, 진정, 해독 등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수록돼 있다.<br> <br> 농촌진흥청은 2023년부터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와 협력해 유자잎 식품원료 등재를 추진해 왔다. 그동안 유자잎의 전통적 이용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고문헌 자료와 관련 사례들을 조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책으로 제안했다.<br><br> 식약처는 전래적 식용근거 및 안전성 등을 검토해 올해 5월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식품원료로 등재했다.<br><br> 농촌진흥청은 이번 등재로 전통 식재료 유자잎을 차, 분말, 음료, 제과류 등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유자잎을 활용한 지역 특화 가공품 개발과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자원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br><br>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이용과 김진숙 과장은 “예로부터 민간에서 식용한 유자잎이 마침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됐다.”라며 “이번 식품원료 등재를 계기로 지방정부와 함께 유자잎의 과학적 성분 구명과 활용성 증진을 위한 실용 기술을 개발하고 농가 소득 창출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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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종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표창장(포상금) 수여식 개최]]></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85342179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0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1"><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4122349_183.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세종시교육청</td></tr></tbody></table><br>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월 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표창장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 지도교사 및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br><br>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65개교에서 총 307명의 학생선수가 22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br><br>세종시교육청 학생선수들은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과 경쟁하며 여러 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br><br>수영에서는 한솔중학교 1학년 윤세이 학생이 여자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에 이어 올해 금메달을 차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중학교 1학년임에도 상급생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br><br>펜싱에서는 나루초등학교 강유나(6학년), 이예서(6학년), 양다온(5학년) 학생이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br><br>학교운동부 창단 이후 처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나루초 펜싱부는 뛰어난 팀워크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br><br>육상에서는 조치원대동초등학교 6학년 양지은 학생이 여자 100m, 세종중학교 3학년 민경민 학생이 세단뛰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육상은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꾸준히 입상자를 배출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br><br>태권도에서는 부강중학교 2학년 최하율 학생이 남자 –41kg급에서, 레슬링에서는 연서중학교 2학년 김훈경 학생이 자유형 110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두 종목 모두 지난해에 이어 입상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탁구에서는 보람중학교 3학년 오예성 학생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갔으며, 바둑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솔빛초등학교 6학년 김현승 학생, 감성초등학교 6학년 임지훈 학생, 연양초등학교 5학년 유재이 학생도 바둑 종목 첫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br><br>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입상 학생선수들에게 장학증서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우수 선수 육성에 기여한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br><br>또한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학교운동부 운영에 힘쓴 지도교사와 소속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br><br>수영 금메달을 획득한 한솔중학교 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지도자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 부모님의 격려와 응원 속에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임했다.”라며,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하고 나서는 전국의 상급생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집중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세종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br><br>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은 세종 학교체육의 큰 자산.”이라며, “학생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이 모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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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방위사업청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현장 방문 및 합동분향소 조문]]></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83593572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3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27"><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27"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4853083_35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방위사업청</td></tr></tbody></table><br>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5일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수습상황을 점검하고,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한 뒤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br><br>이 청장은 현장에서 사고 수습 현황과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뒤,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철저한 사후처리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방위산업 전반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br><br>이어, 합동분향소를 조문하여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하며, 그 어떤 가치도 근로자의 ‘안전’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라며, “이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향후 유사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위사업청 대전청사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신속한 합동 안전점검 착수와 재발방지대책 마련 방안을 토의했다. <br><br>방위사업청은 이번 사고의 신속한 수습과 후속 대응 전반을 총괄하기 위해 ‘안전사고 대응 TF’를 가동 중입니다. 고용노동부, 소방청 등과 조속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관계기관과 면밀히 협조하여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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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촌진흥청, 국산 품종·특화단지 육성해 국산 밀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94017368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3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3"><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3"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3928679_67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농촌진흥청</td></tr></tbody></table><br>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봉남면을 찾아 국수용 밀 신품종 ‘한면’의 시범 재배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국산 밀 전문 제분·가공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br><br> 이번 방문은 국산 밀 생산, 저장, 제분, 유통, 제품화를 연계해 특화단지로 육성하는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 사업(2022~2024)’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이 사업을 통해 전북 김제, 전남 구례, 경북 구미, 경남 함양 4개 지역에 총 648헥타르(ha) 규모의 국산 밀 생산단지와 전용 제분 시설이 구축됐다. 이곳에서 생산된 밀가루와 상품은 기업 고객과 소비자(온라인 플랫폼)에게 판매되고 있다.<br><br> ‘한면’은 농촌진흥청이 2023년 개발한 국수용 밀 품종이다. 단백질 함량이 10.8% 수준으로 국수용 가공에 알맞고, 반죽의 늘어나는 성질이 우수해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유리하다.<br><br>또한, 기존 품종 ‘금강’ 대비 9.0∼19.6% 수확량이 많아 재배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가공업체의 수요를 반영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 이날 방문한 김제 국산 밀 제분 시설은 2024년 4월 완공, 영농조합법인 ‘㈜우리농촌살리기공동네트워크’가 국산 밀을 수매하고 제분, 가공해 유통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br><br> 특히 이번에 수확하는 ‘한면’으로 국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우수 품종 보급이 지역 산업화로 이어지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이날 이 청장은 “현장 수요에 맞는 우수 품종 개발과 생산, 제분, 가공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산업 기반 구축은 국산 밀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동력이다.”라며 “재배와 가공적성이 우수한 품종 개발·보급을 확대하고,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국산 밀의 안정 생산과 소비 확대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3+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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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완근 제주시장, 한경면 망고 첫 수확 현장 방문]]></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83635164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63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28"><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28"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3092413_378.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김완근 제주시장, 한경면 망고 첫 수확 현장 방문</td></tr></tbody></table><br> 김완근 제주시장은 6월 5일(금) 한경면 소재 망고 재배농가를 찾아 올해 첫 수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br><br> 이날 현장에는 김군진 한경농협 조합장, 김성만 농협중앙회 제주부본부장, 김승종 망고 공선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망고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br><br> 한경지역 망고는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되고 있는 지역 특화 품목으로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 제주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특화품목을 발굴·육성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br> 김완근 제주시장은 “한경지역 망고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 농업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3+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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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6. 3. 지방선거결과, 서울특별시의원 당선인 현황]]></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99188744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33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6"><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6"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2931344_24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서울특별시의회 별관</td></tr></tbody></table><br>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br><br>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0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7명), 국민의힘 38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8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br><br>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3명, 50대 32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br><br>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33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2명, 전문직 13명, 사업가 8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br><br>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11·12대) 당선인이며, 4선 당선인은 김인제(더불어민주당, 구로2, 제9·10·11·12대) 당선인이다.<br><br> 3선 당선인은 이영실(더불어민주당 중랑1, 제10·11·12대), 강동길(더불어민주당 성북3, 제10·11·12대), 이상훈(더불어민주당 강북2, 제10·11·12대), 봉양순(더불어민주당 노원3, 제10·11·12대), 성흠제(더불어민주당 은평1, 제10·11·12대),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제10·11·12대), 이현찬(더불어민주당 은평4, 제9·10·12대), 이승미(더불어민주당 서대문3, 제10·11·12대), 임만균(더불어민주당 관악3, 제10·11·12대), 박중화(국민의힘 성동1, 제9·11·12대), 이숙자(국민의힘 서초2, 제9·11·12대), 이성배(국민의힘 송파4, 제10·11·12대) 당선인이다. <br><br> 재선의원은 더불어민주당 18명, 국민의힘 12명으로 총 30명이며,초선의원은 비례대표를 포함하여 더불어민주당 51명, 국민의힘 23명으로 총 74명이다.<br><br> 이번 선거로 당선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의 임기는 2026. 7. 1.부터2030. 6.30.까지이며, ’26.7월 중 첫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한 뒤 본격적인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다.]]></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2+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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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완근 제주시장, 한경면 망고 첫 수확 현장 방문]]></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1094056787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5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35534"><tbody><tr><td><img id="se_object_1835534"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05/p1065610802205702_876.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한경면 망고 첫 수확 현장 방문</td></tr></tbody></table><br>김완근 제주시장은 6월 5일 한경면 소재 망고 재배농가를 찾아 올해 첫 수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br><br>이날 현장에는 김군진 한경농협 조합장, 김성만 농협중앙회 제주부본부장, 김승종 망고 공선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망고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br><br> 한경지역 망고는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되고 있는 지역 특화 품목으로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 제주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특화품목을 발굴·육성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br>김완근 제주시장은 “한경지역 망고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 농업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05T20:00:02+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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