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협력으로 한정된 자원 한계 극복, 저예산·고효율 프로그램 호평
양평군은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국립재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양평군보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기능 회복을 목표로 재활운동, 건강교육, 평생교육, 나들이 프로그램 등 총 13개 사업을 운영했다.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과 장애 유형별 맞춤형 재활 지원체계를 마련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지역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과 프로그램 운영 전·후 건강측정을 통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확인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지난해 경기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전국 우수사례 기관으로도 선정되며 양평군의 보건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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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건강보건 우수사례 선정 |
양평군은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국립재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양평군보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기능 회복을 목표로 재활운동, 건강교육, 평생교육, 나들이 프로그램 등 총 13개 사업을 운영했다.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과 장애 유형별 맞춤형 재활 지원체계를 마련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지역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과 프로그램 운영 전·후 건강측정을 통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확인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지난해 경기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전국 우수사례 기관으로도 선정되며 양평군의 보건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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