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2026 수원컵 오픈 볼링대회’서 선수들 격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1-01 1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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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동호인 화합과 교류의 장… 생활체육 저변 확대 기대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2026 수원컵 오픈 볼링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장안구 킹핀볼링장에서 열린 ‘2026 수원컵 오픈 볼링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볼링협회(회장 최준용)가 주최·주관하고 수원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총 112개 팀 33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미경 의장과 김영희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을 비롯해 볼링협회 관계자, 선수 및 동호인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김미경 의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볼링 동호인들의 교류와 생활체육 발전에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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