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민사회 파트너십,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 ▴시민사회 책무성 강화 등 시민사회의 역할 강화 논의
외교부는 2월 11일 박종한 개발협력국장 주재로 개발협력 분야 시민사회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제5차 외교부-시민사회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대화에는 개발협력 유관 11개 시민사회 실무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관계자가 참석하여 인도적 지원 및 다양한 개발협력 활동에서의 시민사회 역할 확대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시민사회 역할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사업 활성화와 함께 OECD DAC 시민사회 권고안 등 시민사회 책무성 강화도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OECD 권고안 등 이행을 위해 정부와 시민사회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25년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마련 및 정부의 인도적 지원 추진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적극 소통 하여 상호 파트너십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사회는 시민사회협력사업 예산의 지속적인 확대와 함께 현지 파트너십 강화가 중요함을 설명하며, 인도적 지원 관련 민관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사회 등 민간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현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 |
| ▲ 제5차 외교부-시민사회 정책대화 |
외교부는 2월 11일 박종한 개발협력국장 주재로 개발협력 분야 시민사회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제5차 외교부-시민사회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대화에는 개발협력 유관 11개 시민사회 실무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관계자가 참석하여 인도적 지원 및 다양한 개발협력 활동에서의 시민사회 역할 확대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시민사회 역할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사업 활성화와 함께 OECD DAC 시민사회 권고안 등 시민사회 책무성 강화도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OECD 권고안 등 이행을 위해 정부와 시민사회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25년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마련 및 정부의 인도적 지원 추진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적극 소통 하여 상호 파트너십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사회는 시민사회협력사업 예산의 지속적인 확대와 함께 현지 파트너십 강화가 중요함을 설명하며, 인도적 지원 관련 민관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사회 등 민간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현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미래교육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의 결실'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엄마의 사랑, 이번 생에는 포기” 전세계인...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2026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
'수퍼사이클 반도체' 수출 날았다… 1월 중순 수출 15% 증가
류현주 / 26.01.21

문화
성동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2026년 일·활동 및 노후준비박람회 성료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