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0명 위촉, 총기 사고 예방 중점 안전 교육 진행
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40명을 위촉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단원들은 오는 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조류(꿩, 까치) 등을 포획하는 활동을 한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본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되며, 신고 즉시 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는 포획 보상금으로 멧돼지 1마리당 30만 원, 고라니 4만 원, 조류 5천 원을 단원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202마리, 고라니 3,738마리 등을 포획했다.
시는 야생동물 피해방지시설(철조망, 울타리 등) 설치 지원,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등을 통해 농작물 피해에 대한 지원을 병행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안전 교육은 총기 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서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피해방지단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위촉식 |
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40명을 위촉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단원들은 오는 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조류(꿩, 까치) 등을 포획하는 활동을 한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본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되며, 신고 즉시 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는 포획 보상금으로 멧돼지 1마리당 30만 원, 고라니 4만 원, 조류 5천 원을 단원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202마리, 고라니 3,738마리 등을 포획했다.
시는 야생동물 피해방지시설(철조망, 울타리 등) 설치 지원,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등을 통해 농작물 피해에 대한 지원을 병행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안전 교육은 총기 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서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피해방지단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채진기 의원, 종량제봉투 수급 혼란에 ‘원칙 행정’ 촉구... 공공용...
류현주 / 26.04.13

사회
제주도, 농업도 콘텐츠·라이브 시대…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열린다
프레스뉴스 / 26.04.13

국회
화성특례시의회,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참석…“흔들림을 이겨낸...
프레스뉴스 / 26.04.13

스포츠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13일 화려한 개막
프레스뉴스 / 26.04.13

사회
최은옥 교육부차관, 월드비전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4.13

경제일반
노원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등급’ 달성
프레스뉴스 / 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