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조정대회로, 해양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에 기여
1975년 시작되어 올해 48회째를 맞이하는 ‘장보고기 전국 조정대회’는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업적을 계승 발전하고 한국 조정이 세계로 뻗어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대회다. 국내 조정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시와 대한조정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에는 107개 팀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싱글스컬, 무타페어, 실내조정 등 총 9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경기는 1부(전문선수)와 2부(동호인)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1부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부는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린다.
종목별 1~3위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며, 종별 종합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우승컵도 수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폐회식과 시상식은 따로 열리지 않는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조정문화가 활성화되고 우수한 선수들이 배출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조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해양스포츠 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 ▲ 지난해 조정대회 모습 |
1975년 시작되어 올해 48회째를 맞이하는 ‘장보고기 전국 조정대회’는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업적을 계승 발전하고 한국 조정이 세계로 뻗어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대회다. 국내 조정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시와 대한조정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에는 107개 팀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싱글스컬, 무타페어, 실내조정 등 총 9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경기는 1부(전문선수)와 2부(동호인)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1부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부는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린다.
종목별 1~3위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며, 종별 종합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우승컵도 수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폐회식과 시상식은 따로 열리지 않는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조정문화가 활성화되고 우수한 선수들이 배출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조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해양스포츠 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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