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 금리 추가 감면… 기업 자금난 해소 기대
군산시는 20일 IBK기업은행과 ‘이차보전 협약대출 금리우대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 분쟁의 여파에 따른 복합 경제위기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자차액보전(이차보전) 사업과 IBK기업은행의 금리우대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기업 금융부담을 완화한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군산시는 기업의 대출이자(3~6%)를 지원해주고 IBK기업은행은 최대 1%의 추가 금리를 감면해준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실질적으로 1~2%대의 저금리 대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 이차보전 사업 추천을 받은 중소기업이며, IBK기업은행 관내 영업점을 통해 대출 시 금리를 감면받는다.
단, 임대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자체 재정지원과 금융기관의 자체 금리우대를 결합한 협력모델로, 지역 중소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년 군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상반기 자금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3분기 자금은 7월부터 접수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한 금리우대 혜택은 상·하반기 자금 지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IBK기업은행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기업이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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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청 |
군산시는 20일 IBK기업은행과 ‘이차보전 협약대출 금리우대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 분쟁의 여파에 따른 복합 경제위기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자차액보전(이차보전) 사업과 IBK기업은행의 금리우대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기업 금융부담을 완화한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군산시는 기업의 대출이자(3~6%)를 지원해주고 IBK기업은행은 최대 1%의 추가 금리를 감면해준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실질적으로 1~2%대의 저금리 대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 이차보전 사업 추천을 받은 중소기업이며, IBK기업은행 관내 영업점을 통해 대출 시 금리를 감면받는다.
단, 임대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자체 재정지원과 금융기관의 자체 금리우대를 결합한 협력모델로, 지역 중소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년 군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상반기 자금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3분기 자금은 7월부터 접수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한 금리우대 혜택은 상·하반기 자금 지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IBK기업은행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기업이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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