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시 바이어 항공료·통역·체제비 등 최대 300만 원
전라남도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개별 바이어 초청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해외 바이어를 전남으로 초청해 기업 현장에서 직접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 계약을 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0회 내외의 상담을 예산 한도에서 지원한다.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구체적 상담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남도 수출정보망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수출계약 실적에 따라 바이어 항공료, 통역, 체제비 등으로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수출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도록 실질적 지원에 나서겠다”며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11개 기업이 미국, 독일, 일본, 베트남 등 10개국 18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약 283만 6천 달러(한화 약 41억 원)의 수출계약을 성사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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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바이어 지원사업 사진 |
전라남도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개별 바이어 초청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해외 바이어를 전남으로 초청해 기업 현장에서 직접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 계약을 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0회 내외의 상담을 예산 한도에서 지원한다.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구체적 상담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남도 수출정보망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수출계약 실적에 따라 바이어 항공료, 통역, 체제비 등으로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수출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도록 실질적 지원에 나서겠다”며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11개 기업이 미국, 독일, 일본, 베트남 등 10개국 18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약 283만 6천 달러(한화 약 41억 원)의 수출계약을 성사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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