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구의회, 굴포천의 시민친화적 생태하천 복원방안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 |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2023시민친화생태하천연구회’은 29일 행정복지위원회실에서 '굴포천 생태하천의 시민친화형 복원 방안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을 과업으로 하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2023시민친화생태하천연구회’ 소속의 정한솔, 박영훈, 손대중, 황미라 의원을 비롯하여 용역수행 관계자들과 함께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논의를 심도 있게 진행했다.
앞으로 3개월간 추진될 이번 연구용역은 부평구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이 보다 시민친화적 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국의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정책과제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2023시민친화생태하천연구회’ 대표의원인 정한솔 행정복지부위원장은 “구민들의 명소로 재탄생할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이 보다 시민친화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본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심도 있는 의원연구단체 활동 및 연구용역 과정을 통해 우리 구민들에게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굴포천 복원의 방향을 이끌어 낼 예정”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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