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명의 기부천사가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KF94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프레스뉴스] 배영달 기자= 영주시 휴천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진용)는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KF94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스크는 업체를 통해 배송됐으며, 익명의 기부천사는 마스크가 배달된다는 전화만을 남기고 이름을 밝히는 것은 극구 사양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관내의 어렵고 힘든 독거노인을 포함해 소외계층 20세대에게 50개 1통씩 골고루 전달돼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안진용 휴천2동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이 기부천사를 통해 더욱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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