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연 15~16만 원 상향…청년패스 대상 20세로 확대
천안시가 문화 소외계층과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로, 올해부터 1인당 기본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된다.
특히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대상자는 연간 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혜택도 커진다.
지원 대상이 기존 19세에서 20세로 확대됐으며, 지원금 또한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됐다.
사용 범위도 공연·전시 관람 위주에서 영화 관람과 도서 구매까지 확대되어 이용 편의성이 증대됐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병창 문화예술과장은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가치를 더 깊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문화누리카드 홍보물. |
천안시가 문화 소외계층과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로, 올해부터 1인당 기본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된다.
특히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대상자는 연간 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혜택도 커진다.
지원 대상이 기존 19세에서 20세로 확대됐으며, 지원금 또한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됐다.
사용 범위도 공연·전시 관람 위주에서 영화 관람과 도서 구매까지 확대되어 이용 편의성이 증대됐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병창 문화예술과장은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가치를 더 깊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전시교육청,‘질문하는 힘’키우는 IB로 미래 교육의 해법 찾는다
프레스뉴스 / 26.04.17

경제일반
산업통상부, 한-EU, 공급망·경제안보 중심의 '차세대전략경제파트너십...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북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 산불 예방 총력, 봄철 대형산불 사전 차단 나선다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고용노동부, "이제 다시, 모두의 노동절" 노·사·민·정이 함께...
프레스뉴스 / 26.04.17

경제일반
오세훈 시장, 17일(금) 관악뷰티거리 골목상점가 방문
프레스뉴스 / 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