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일대에 3년간 60억원(국비 42억원) 투입 확정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일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에 안면도 승언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관광자원의 개발 및 확장에 따라 산림, 습지 등이 훼손됨에 따라 단절된 생태계를 복원해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생태계의 건전성과 다양성 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안면도 승언리 일대는 지속적으로 폐기물이 적치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저수지로 흘러 들어가 심각하게 오염이 발생해 생태 복원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성일종 의원의 제안에 따라 태안군청이 공모 신청한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에 안면도 승언리 일원이 선정됨으로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일대에는 2024년부터 약 3년간 60억원(국비 4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수지 수질개선 ▲생물 서식 환경 복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완충 숲 조성 ▲생태학습 및 탐조 등을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제공될 전망이다.
성 의원은 “사업선정을 위해 노력해주신 태안군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훼손된 생태를 복원해 주민들께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 |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일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에 안면도 승언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관광자원의 개발 및 확장에 따라 산림, 습지 등이 훼손됨에 따라 단절된 생태계를 복원해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생태계의 건전성과 다양성 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안면도 승언리 일대는 지속적으로 폐기물이 적치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저수지로 흘러 들어가 심각하게 오염이 발생해 생태 복원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성일종 의원의 제안에 따라 태안군청이 공모 신청한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에 안면도 승언리 일원이 선정됨으로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일대에는 2024년부터 약 3년간 60억원(국비 4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수지 수질개선 ▲생물 서식 환경 복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완충 숲 조성 ▲생태학습 및 탐조 등을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제공될 전망이다.
성 의원은 “사업선정을 위해 노력해주신 태안군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훼손된 생태를 복원해 주민들께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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