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의회 전경 |
횡성군의회는 1월 26일 10시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1월 27일까지 2일간 제311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규칙(규정)안 5건과, 민간위탁 동의안 1건을 처리하고, 2023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영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침체로 힘들어하고 있는 군민들의 걱정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와 협력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 처음으로 개회되는 이번 임시회가 한 해 농사의 씨앗을 뿌리는 중요한 회기임을 인식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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