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 결의안' 채택
제100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5일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김득신문학관에서 개최됐다.
증평군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정례회에서는 ‘제250차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생들이 원도심 학교로 통학하는 위험을 방지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결의안을 교육부, 충청북도교육청 등에 발송할 예정이다.
이동령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의미 있는 성과도 거두었지만, 아직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제약하는 각종 법령과 제도가 개선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과제도 산적해 있다”며 “충북시군의장협의회를 통해 각 시·군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방의회 발전과 당면한 숙원 해결에 뜻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는 각 시군의 의정활동 정보교류를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 ▲ 증평군의회 |
제100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5일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김득신문학관에서 개최됐다.
증평군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정례회에서는 ‘제250차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생들이 원도심 학교로 통학하는 위험을 방지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결의안을 교육부, 충청북도교육청 등에 발송할 예정이다.
이동령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의미 있는 성과도 거두었지만, 아직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제약하는 각종 법령과 제도가 개선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과제도 산적해 있다”며 “충북시군의장협의회를 통해 각 시·군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방의회 발전과 당면한 숙원 해결에 뜻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는 각 시군의 의정활동 정보교류를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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