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더 큰 평화를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3년 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더 큰 평화를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 토론회에 참석해 ‘평화공존에 대한 가치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에 나섰다.
이날 이자형 의원은 과거 이념 및 당위성에 의해 평화통일을 주장했던 것과 달리 평화적 분단을 선호하는 국민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평화통일을 주장하기 이전에 정부와 국민들의 공통적인 통일의지 형성을 선결과제로 꼽았다.
이 의원은 특히 평화공존 형성과정에서의 청년의 역할에 대해 “평화통일과 평화공존을 국가적 과제로서만 여기는 것이 아닌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 이익과 미래 일상과 연관지으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남북관계와 관련해서 “6.15 남북공동선언, 10.4 남북공동선언,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공동선언 등을 살펴보면 북한은 지금까지 강경책보다는 상호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대화와 교류하고자 하는 유인책을 활용했을 때 협상의 테이블로 나왔다”며, “대북강경노선 방식의 접근은 평화공존보다는 갈등과 대치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아울러 “청년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남북한 관계 및 국제정세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통해 제도권에도 적극적인 목소리도 내야 한다”고 제언했다.
| ▲ '2023 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더 큰 평화를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 토론회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3년 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더 큰 평화를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 토론회에 참석해 ‘평화공존에 대한 가치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에 나섰다.
이날 이자형 의원은 과거 이념 및 당위성에 의해 평화통일을 주장했던 것과 달리 평화적 분단을 선호하는 국민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평화통일을 주장하기 이전에 정부와 국민들의 공통적인 통일의지 형성을 선결과제로 꼽았다.
이 의원은 특히 평화공존 형성과정에서의 청년의 역할에 대해 “평화통일과 평화공존을 국가적 과제로서만 여기는 것이 아닌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 이익과 미래 일상과 연관지으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남북관계와 관련해서 “6.15 남북공동선언, 10.4 남북공동선언,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공동선언 등을 살펴보면 북한은 지금까지 강경책보다는 상호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대화와 교류하고자 하는 유인책을 활용했을 때 협상의 테이블로 나왔다”며, “대북강경노선 방식의 접근은 평화공존보다는 갈등과 대치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아울러 “청년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남북한 관계 및 국제정세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통해 제도권에도 적극적인 목소리도 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진성패밀리로부터 이웃 돕기 후원 3,000만 원 기탁받아
장현준 / 26.02.03

사회
경기도교육청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 2026 경...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정종복 부산기장군수, 장안읍 명례리 산폐장 반대 1인 시위 열어
프레스뉴스 / 26.02.0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국번없이 '1394'...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