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명성의 첫걸음 벼 안전육묘 관리 철저 당부
여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하여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벼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60℃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 볍씨 온도를 빨리 떨어뜨린다. 온탕소독을 실시한 후 종자 소독 약제별 희석배수와 침지시간을 준수해 약제소독을 병행해야 한다.
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하고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냉해 피해 우려가 있어 이앙적기를 감안해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올해 풍년농사를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
여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하여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벼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60℃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 볍씨 온도를 빨리 떨어뜨린다. 온탕소독을 실시한 후 종자 소독 약제별 희석배수와 침지시간을 준수해 약제소독을 병행해야 한다.
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하고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냉해 피해 우려가 있어 이앙적기를 감안해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올해 풍년농사를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KB국민카드, 솔라나·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협력 확대
류현주 / 26.04.09

경기남부
안산시, 20년 이상 노후주택 녹슨 수도관 교체 지원… 최대 90% 보조
장현준 / 26.04.09

사회
화성특례시, 여름철 호우 대비 반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집중 점검
프레스뉴스 / 26.04.09

문화
양평 매력캠퍼스, 성인문해교육 예비 중등 과정 입학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4.09

사회
외교부, '한-미 기술 번영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실무협...
프레스뉴스 / 26.04.09

사회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 예천지구 현장 ‘안전 틈새’ 원천...
프레스뉴스 / 2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