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경위원회 배영숙 의원, 제31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배영숙 의원(부산진구4, 국민의힘)은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상생의 커피산업 육성을 촉구했다.
부산시는 수입․물류․유통․가공산업 중심의 지속적이고, 발전가능한 신성장산업 모델로 커피산업을 육성하고자 지난해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올해 부산시 커피산업 비전과 육성전략 수립(24~26년)을 진행 중이다.
배 의원은 “바리스타는 장애인 직업훈련 영역 중 가장 인기 있는 직종으로 오래전부터 특수학교뿐 아니라 복지기관에서 직업훈련의 일환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며, 직업훈련으로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했다.
이에 장애인 바리스타 육성, 공공기관 내 카페 창업 지원, 장애인식개선특화매장, 지역 커피 페스티벌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등을 커피산업 육성에 반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ESG 실천은 없을 것이라 강조했다.
특히, 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부산시에 등록된 로컬브랜드와 협력하여 장애인뿐 아니라 시니어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산시만의 특화된, 상생의 커피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조례 개정을 통한 기본계획 수립 및 커피산업 육성 시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발전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지원을 강화”하고 “커피산업 육성사업의 지역사회 내 가치 창출을 위한 장애인의 사회참여인바, 커피산업 육성 주무 부서가 주도적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정책을 실행할 것”을 요청했다.
| ▲ 배영숙 의원(부산진구4, 국민의힘)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배영숙 의원(부산진구4, 국민의힘)은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상생의 커피산업 육성을 촉구했다.
부산시는 수입․물류․유통․가공산업 중심의 지속적이고, 발전가능한 신성장산업 모델로 커피산업을 육성하고자 지난해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올해 부산시 커피산업 비전과 육성전략 수립(24~26년)을 진행 중이다.
배 의원은 “바리스타는 장애인 직업훈련 영역 중 가장 인기 있는 직종으로 오래전부터 특수학교뿐 아니라 복지기관에서 직업훈련의 일환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며, 직업훈련으로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했다.
이에 장애인 바리스타 육성, 공공기관 내 카페 창업 지원, 장애인식개선특화매장, 지역 커피 페스티벌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등을 커피산업 육성에 반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ESG 실천은 없을 것이라 강조했다.
특히, 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부산시에 등록된 로컬브랜드와 협력하여 장애인뿐 아니라 시니어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산시만의 특화된, 상생의 커피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조례 개정을 통한 기본계획 수립 및 커피산업 육성 시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발전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지원을 강화”하고 “커피산업 육성사업의 지역사회 내 가치 창출을 위한 장애인의 사회참여인바, 커피산업 육성 주무 부서가 주도적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정책을 실행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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