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식품 제조기업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마중물 기대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협력해 추진하는 2025년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고유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자치도 내 우수 전통식품 제조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강화 및 마케팅 활성화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은 부안 내 전통식품(전통주 포함)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기업(수산분야 포함)으로 전통식품 제조기업 운영실적 1년 이상인 기업(영업등록증 기준)이며 사업지원은 공동마케팅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성화 지원 및 제품개발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식품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통식품 제조업체의 안정적인 성장과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9일까지이며 사업에 대한 정보는 전북바이오융합산성진흥원 기업육성팀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원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사업이 부안 우수 전통식품 제조업체를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다”며 “전통주를 비롯한 다양한 부안의 우수한 전통식품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기업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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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협력해 추진하는 2025년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고유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자치도 내 우수 전통식품 제조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강화 및 마케팅 활성화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은 부안 내 전통식품(전통주 포함)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기업(수산분야 포함)으로 전통식품 제조기업 운영실적 1년 이상인 기업(영업등록증 기준)이며 사업지원은 공동마케팅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성화 지원 및 제품개발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식품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통식품 제조업체의 안정적인 성장과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9일까지이며 사업에 대한 정보는 전북바이오융합산성진흥원 기업육성팀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원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사업이 부안 우수 전통식품 제조업체를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다”며 “전통주를 비롯한 다양한 부안의 우수한 전통식품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기업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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