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제’기부 동참 |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은 군민과 출향인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홍보하고, 우호 지자체 사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정 의장은 "산청군과 상생협력사업을 맺고있는 진주시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 이번 기부를 통해 두 지자체 간의 소통과 우호관계가 한층 더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지역의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받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는 지역 성장동력 만들 국토 대전환의 시작&q...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