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니버셜 공공디자인, 확산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민주 군포2) 의원은 11월 1일 특허청이 주최한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참석하여 경기도 유니버셜 공공디자인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고, 참가 기업들을 격려했다.
성 의원은 “장애인 등 보행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특허기술과 자재를 도입하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과 디자인 분야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유니버설 공공디자인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 차원의 유니버설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기능, 호환성이 강조된 유니버셜 디자인 산업 육성과 인증제도 도입 ▲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간 상생과 협력▲GH등 공공기관별 경기도 건설사업 추진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할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유니버셜 디자인이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되며,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건설 임대 사업 등에 특허기술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경쟁할수 있는 GH내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경기도의회 성기황 의원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참석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민주 군포2) 의원은 11월 1일 특허청이 주최한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참석하여 경기도 유니버셜 공공디자인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고, 참가 기업들을 격려했다.
성 의원은 “장애인 등 보행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특허기술과 자재를 도입하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과 디자인 분야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유니버설 공공디자인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 차원의 유니버설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기능, 호환성이 강조된 유니버셜 디자인 산업 육성과 인증제도 도입 ▲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간 상생과 협력▲GH등 공공기관별 경기도 건설사업 추진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할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유니버셜 디자인이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되며,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건설 임대 사업 등에 특허기술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경쟁할수 있는 GH내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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