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어린이들은 어느 지역이든 행복하게 놀 수 있다!!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공공실내어린이놀이시설 지원 조례안이 10월 20일 제37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전라남도 공공실내어린이놀이시설 지원 조례안은 맞벌이와 육아에 지쳐 출산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생기는 현실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박원종 의원은 놀이공간이 현저히 부족한 전라남도에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놀이할 수 있는 지역별 놀이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공청회 개최하고 자녀들과 함께 직접 타지역 실내 놀이시설들을 방문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수많은 인구정책들이 시행중에 있으나 대부분 출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실제 자녀를 기르는 가정에서 필요한 정책들은 부족한 상황으로 가정과 부모들이 원하는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박 의원은 “공공의 힘으로 지역마다 갈 수 있는 보편적인 실내 놀이시설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이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조금이라도 편히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 ▲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 |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공공실내어린이놀이시설 지원 조례안이 10월 20일 제37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전라남도 공공실내어린이놀이시설 지원 조례안은 맞벌이와 육아에 지쳐 출산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생기는 현실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박원종 의원은 놀이공간이 현저히 부족한 전라남도에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놀이할 수 있는 지역별 놀이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공청회 개최하고 자녀들과 함께 직접 타지역 실내 놀이시설들을 방문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수많은 인구정책들이 시행중에 있으나 대부분 출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실제 자녀를 기르는 가정에서 필요한 정책들은 부족한 상황으로 가정과 부모들이 원하는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박 의원은 “공공의 힘으로 지역마다 갈 수 있는 보편적인 실내 놀이시설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이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조금이라도 편히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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