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관련 조례 개정 등 적극 검토 약속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제319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의(6.26~6.30)에서 초·중·고 등하굣길 교통안전 도우미 사업 예산 30억 원을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제31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지난해 12월 2일 강남구 언북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안타까운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시행 중인 ‘학교 안전망 구축’ 사업에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도우미’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임시회 때 교통안전 도우미 도입과 각종 자격 조건을 완화해야 한다”며 “다음 추경 예산에는 ‘학교안전망 구축’사업에 ‘등하굣길 교통안전 도우미’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며 발언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에게 이번 추경예산에 위 사업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등하굣길 교통안전도우미 사업은 학생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므로 내년도 예산안에 약 30억 원을 편성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하며 “교통안전 도우미 사업 도입 및 시행을 통해 학교 주변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더 이상 재발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기조실장)은 “김 의원의 지적과 주문을 적극 수용하겠으며 관련 조례를 개정하거나 제정하는 등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 ▲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질의하는 김형재 시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제319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의(6.26~6.30)에서 초·중·고 등하굣길 교통안전 도우미 사업 예산 30억 원을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제31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지난해 12월 2일 강남구 언북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안타까운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시행 중인 ‘학교 안전망 구축’ 사업에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도우미’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임시회 때 교통안전 도우미 도입과 각종 자격 조건을 완화해야 한다”며 “다음 추경 예산에는 ‘학교안전망 구축’사업에 ‘등하굣길 교통안전 도우미’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며 발언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에게 이번 추경예산에 위 사업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등하굣길 교통안전도우미 사업은 학생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므로 내년도 예산안에 약 30억 원을 편성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하며 “교통안전 도우미 사업 도입 및 시행을 통해 학교 주변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더 이상 재발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기조실장)은 “김 의원의 지적과 주문을 적극 수용하겠으며 관련 조례를 개정하거나 제정하는 등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시흥시,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 종합건강검진’ 확대 추진
장현준 / 26.02.03

사회
경기도교육청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 2026 경...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정종복 부산기장군수, 장안읍 명례리 산폐장 반대 1인 시위 열어
프레스뉴스 / 26.02.0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국번없이 '1394'...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