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사용 전기 관련 간담회 |
장흥군의회는 7일 한국전력공사 장흥지사를 방문하여 농사용 전기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 개최는 농사용 전력 적용대상인 저온저장고에 쌀, 김치 등 가공식품 보관을 이유로 한전 구례지사에서 위반사례로 적발하고 위약금을 부과한 사례가 최근 전해진 것이 계기가 됐다.
구례군 사례로 인해 장흥군 지역사회에서는 각종 추측과 유언비어 등이 퍼지고 있어 군의회 차원에서 군민의 큰 혼란과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위해 발빠르게 사실 확인에 나섰다.
간담회에서 군의회는 농어촌 현실과 동떨어진 현재 기존공급약관 개정을 요구하고, 해당사항과 관련하여 장흥지사에서 단속을 할 경우 사전 안내와 충분한 계도기간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한전 장흥지사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저온저장고 사용 품목에 대한 농사용 전기 관련 단속계획은 없다”라며, “농사용 전기사용 기준에 대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종합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본사에 건의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 통해 473건 무료 안전점검. 전년 대비 23% 증가...
강보선 / 26.02.08

경기북부
경기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 ‘안전하고 편리한 고향가는길’ 조성
강보선 / 26.02.08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