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공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현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천읍)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회 창립 22주년을 맞이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현길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주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는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제정됐으며,
시각장애인이 관광, 문화, 예술, 체육,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할 때 시각정보의 제공 등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현장 또는 영상을 언어적으로 해설하기 위한 ‘현장해설’을 지원할 수 있는 시설 및 설비를 설치·운용할 수 있고 이를 위한 인력양성 등의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본 조례 제정을 통하여 현장해설사를 양성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예홍 회장은 “시각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감사패에 모두 담지는 못하지만 감사패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각장애인의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말했다.
현 의원은 “시각장애인이 사회적 약자로 인식되기 보다는 주체적 사회구성원으로써 대우받기를 원한다”며 “조례를 제정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과 행정사이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제주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현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천읍)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회 창립 22주년을 맞이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현길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주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는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제정됐으며,
시각장애인이 관광, 문화, 예술, 체육,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할 때 시각정보의 제공 등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현장 또는 영상을 언어적으로 해설하기 위한 ‘현장해설’을 지원할 수 있는 시설 및 설비를 설치·운용할 수 있고 이를 위한 인력양성 등의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본 조례 제정을 통하여 현장해설사를 양성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예홍 회장은 “시각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감사패에 모두 담지는 못하지만 감사패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각장애인의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말했다.
현 의원은 “시각장애인이 사회적 약자로 인식되기 보다는 주체적 사회구성원으로써 대우받기를 원한다”며 “조례를 제정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과 행정사이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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