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5일간 총 20종목에 선수 150여명 출전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 승마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동안 장수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승마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물 경기 20Class에서 140Class까지, 마장마술 A Class에서 S Class까지 다양한 경기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대회로 전국의 승마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높이고, 특히 유소년 및 초보자가 참가하는 경기종목 운영으로 승마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국승마대회는 전라북도 1시군 1대표 관광지육성사업 지원으로 개최하게 된 대회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장수군은 올해 경기도협회장배, 대통령배 전국승마대회 등 굵직굵직한 대회를 유치하며 명실상부한 승마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 승마대회를 유치해 승마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이종진 축산과장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승마대회 개최를 통해 전북 말산업특구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종 전국승마대회 유치에 힘쓰고,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장수군,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승마대회 개최 |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 승마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동안 장수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승마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물 경기 20Class에서 140Class까지, 마장마술 A Class에서 S Class까지 다양한 경기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대회로 전국의 승마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높이고, 특히 유소년 및 초보자가 참가하는 경기종목 운영으로 승마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국승마대회는 전라북도 1시군 1대표 관광지육성사업 지원으로 개최하게 된 대회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장수군은 올해 경기도협회장배, 대통령배 전국승마대회 등 굵직굵직한 대회를 유치하며 명실상부한 승마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 승마대회를 유치해 승마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이종진 축산과장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승마대회 개최를 통해 전북 말산업특구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종 전국승마대회 유치에 힘쓰고,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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