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경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지난 27일 밤부터 28일 새벽 사이 쏟아진 기록적 폭우와 관련해 신속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피해 상황과 공공시설 현황을 살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54.1㎜로 2018년 6월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구의원들은 28일 오전 풍암동 한 아파트 옹벽 일부가 무너진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한 데 이어, 복합커뮤니티센터 서빛마루를 방문했다. 이 과정에서 서빛마루 도서관 일부의 누수 현상을 발견하고 서구청의 즉각적인 안전점검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고경애 의장을 비롯한 서구의원들은 “지역민들이 서빛마루 개관을 손꼽아 기다렸던만큼 서구청은 발빠르게 정확한 누수 원인을 파악하고 안전진단을 진행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들은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되어있는 안전 문제에서만큼은 서구가 한발 앞서 선제대응하고 과하다 싶을 만큼 꼼꼼하게 점검하고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의회는 주민들 편에서 현장을 수시로 살피며 빈틈없는 주민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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