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주간 영상회의' 개최...주요 현안 점검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12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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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공”... 파격적 의전 변화와 시민 화합 추진
▲ 문경시청

문경시는 10월 12일 주간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민선9기 의전문화개선, 시민체육대회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 시민 알림 주요 전달 사항

·시민체육대회 입장식 간소화 및 2027년 시민체전·문화제 분리 개최 : 문경시민체육대회 읍면동 입장식이 과열되지 않도록 간결하고 내실있게 준비하여시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고, 2027년부터는 문화제를 체육대회와 분리하여 독립된 문화·예술 행사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민선9기 시민중심 의전 문화 개선 : 각종 행사 시 내빈 좌석을 기존 1열 중심에서 3열 이후로 배치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전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사 규모에 맞게 유연하게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지역 축제 평가 및 문경사과축제 홍보 강화 : 지역 축제(오미자축제, 약돌한우 상생장터)를 단순 판매를 넘어 관련 산업 육성의 장이 되도록 연계하고, 다가오는 문경사과축제는 자매결연도시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시민 중심의 실용 행정을 추진하고, 지역 대표 축제와 행사를 통해 시민 화합과 지역 산업 육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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