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ulture의 중심을 위한 도약을 주제로 강남합창단과 복진경 의원 간담회
서울시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은 6월 25일 강남합창단과 간담회를 열고 강남구 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2동, 대치2동)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강남합창단의 열악한 임금과 근로 여건에도 불구하고 강남구 문화 발전을 위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온 합창단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노래와 예술 활동으로 강남구의 문화 도약을 위해 한층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강남합창단은 1989년 8월,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작되어 2009년 강남문화재단으로 이관됐으며 현재 정원 4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다른 지방자치단체 합창단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인 월 30만원의 예능 수당을 받고 활동해 왔기 때문에 임금인상의 필요성이 계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복진경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적게나마 강남합창단원의 예능 수당을 인상할 수 있었다”며, “우리 주민들이 더 자주 가까운 곳에서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 6월 25일 복진경 의원이 강남합창단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서울시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은 6월 25일 강남합창단과 간담회를 열고 강남구 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2동, 대치2동)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강남합창단의 열악한 임금과 근로 여건에도 불구하고 강남구 문화 발전을 위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온 합창단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노래와 예술 활동으로 강남구의 문화 도약을 위해 한층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강남합창단은 1989년 8월,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작되어 2009년 강남문화재단으로 이관됐으며 현재 정원 4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다른 지방자치단체 합창단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인 월 30만원의 예능 수당을 받고 활동해 왔기 때문에 임금인상의 필요성이 계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복진경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적게나마 강남합창단원의 예능 수당을 인상할 수 있었다”며, “우리 주민들이 더 자주 가까운 곳에서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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