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장, 서해 접경해역 치안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4-21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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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해역 해상순찰 및 불법 외국어선 대응 등 치안현장 점검
▲ 불법 외국어선 대응 장구류를 점검 중인 중부해경청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해 접경해역인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백령파출소 및 대청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두무진포구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군기지를 찾아 불법외국어선 대응과 대북 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접경해역은 해양안보의 핵심 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 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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