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임시회 김오현 의원 구정질문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김오현 의원은 25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 노상주차장 관리직원들의 근무 여건에 대한 구정 질문을 했다.
김오현 의원은 최소한의 기본권조차 무시되는 노상주차장 근무자들의 현실을 거론하며, 이를 방관하는 집행기관의 무관심을 질타했다.
특히 공단 근무자들의 화장실 사용에 대한 문제를 집중 질문하며 “6개월에 한 번씩 순환 배치되는 노상주차장 관리직원들은 매일 화장실 문제로 인해 불안함에 시달린다”며 “근처 개방 공중화장실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인이 주변 상가 화장실을 찾아다니고 화장실 사용에 대한 비용을 사비로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탄식했다.
작년 12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를 지적하고 조치하겠다는 시설관리공단의 답변을 들었지만, 이후 44개의 노상주차장을 직접 방문하여 화장실 이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제대로 된 조치는 없었음을 확인했다.
이에 김오현 의원은 다시 구정질문을 통해 시설관리공단의 지도·감독 책임이 있는 구청장에게 향후 계획과 노상주차장 관리직원들의 보건권을 비롯한 근무여건 개선 방안의 적극적 조치를 요구했다.
| ▲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김오현 의원 |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김오현 의원은 25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 노상주차장 관리직원들의 근무 여건에 대한 구정 질문을 했다.
김오현 의원은 최소한의 기본권조차 무시되는 노상주차장 근무자들의 현실을 거론하며, 이를 방관하는 집행기관의 무관심을 질타했다.
특히 공단 근무자들의 화장실 사용에 대한 문제를 집중 질문하며 “6개월에 한 번씩 순환 배치되는 노상주차장 관리직원들은 매일 화장실 문제로 인해 불안함에 시달린다”며 “근처 개방 공중화장실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인이 주변 상가 화장실을 찾아다니고 화장실 사용에 대한 비용을 사비로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탄식했다.
작년 12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를 지적하고 조치하겠다는 시설관리공단의 답변을 들었지만, 이후 44개의 노상주차장을 직접 방문하여 화장실 이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제대로 된 조치는 없었음을 확인했다.
이에 김오현 의원은 다시 구정질문을 통해 시설관리공단의 지도·감독 책임이 있는 구청장에게 향후 계획과 노상주차장 관리직원들의 보건권을 비롯한 근무여건 개선 방안의 적극적 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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