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채원빈 복귀 위해 과거 이력 밝혔다! 다시 터져버린 아픔, 이들의 앞날은?!
안효섭과 채원빈 사이 씁쓸한 연결고리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과거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설렘 가득하던 두 사람의 연애를 깨트려버린 그 사건의 전말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한 회사에서 근무하던 화장품 연구원이었다. 자신이 열과 성을 다해 개발했던 크림이지만 유해 성분이 검출돼 숱한 부작용 피해자까지 낳고 말았다. 이후 덕풍마을로 내려온 매튜 리는 버섯 농장을 하며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강무원(윤병희 분)과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 원료를 납품하는 대신 직접 화장품을 다시 만들어 보자는 강무원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던 상황. 뿐만 아니라 사태의 피해자였던 나솜이(안세빈 분), 그의 언니 나진이(김서안 분)를 곁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있어 매튜 리가 여전히 그때의 일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한편, 굿모닝 크림이 쇼호스트로서의 첫 방송 아이템이었던 담예진 역시 여전히 그 사건의 여파 속에 살고 있다. 당시 선배 쇼호스트였던 지윤지(박아인 분)가 해당 제품을 방송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자신에게 기회가 왔던 것. 무엇보다 방송의 게스트가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라는 사실에 담예진은 이 제안을 승낙했다.
그러나 사태가 터지자 수많은 소비자들의 항의를 받은 것은 물론 엄마 송명화와의 관계까지 틀어지면서 씻을 수 없는 아픔을 겪게 됐다. 이 트라우마로 담예진은 두 번 다시 뷰티 방송을 하지 않았고, 악착같이 버텨 톱 쇼호스트로 거듭난 현재까지도 만성 불면증을 앓아왔다.
그랬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려던 찰나, 과거의 사태는 또다시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각종 논란을 씻었지만 굿모닝 크림 피해자를 다시 마주하고 복귀를 망설였고, 매튜 리는 그런 담예진을 제 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 자신의 과거 이력과 사랑의 감정까지 희생시키며 애써 등을 돌렸다.
이렇듯 한때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건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멍에로 남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여기에 운명의 장난처럼 얽혀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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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 SBS 수목드라마 영상 캡처 |
안효섭과 채원빈 사이 씁쓸한 연결고리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과거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설렘 가득하던 두 사람의 연애를 깨트려버린 그 사건의 전말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한 회사에서 근무하던 화장품 연구원이었다. 자신이 열과 성을 다해 개발했던 크림이지만 유해 성분이 검출돼 숱한 부작용 피해자까지 낳고 말았다. 이후 덕풍마을로 내려온 매튜 리는 버섯 농장을 하며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강무원(윤병희 분)과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 원료를 납품하는 대신 직접 화장품을 다시 만들어 보자는 강무원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던 상황. 뿐만 아니라 사태의 피해자였던 나솜이(안세빈 분), 그의 언니 나진이(김서안 분)를 곁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있어 매튜 리가 여전히 그때의 일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한편, 굿모닝 크림이 쇼호스트로서의 첫 방송 아이템이었던 담예진 역시 여전히 그 사건의 여파 속에 살고 있다. 당시 선배 쇼호스트였던 지윤지(박아인 분)가 해당 제품을 방송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자신에게 기회가 왔던 것. 무엇보다 방송의 게스트가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라는 사실에 담예진은 이 제안을 승낙했다.
그러나 사태가 터지자 수많은 소비자들의 항의를 받은 것은 물론 엄마 송명화와의 관계까지 틀어지면서 씻을 수 없는 아픔을 겪게 됐다. 이 트라우마로 담예진은 두 번 다시 뷰티 방송을 하지 않았고, 악착같이 버텨 톱 쇼호스트로 거듭난 현재까지도 만성 불면증을 앓아왔다.
그랬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려던 찰나, 과거의 사태는 또다시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각종 논란을 씻었지만 굿모닝 크림 피해자를 다시 마주하고 복귀를 망설였고, 매튜 리는 그런 담예진을 제 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 자신의 과거 이력과 사랑의 감정까지 희생시키며 애써 등을 돌렸다.
이렇듯 한때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건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멍에로 남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여기에 운명의 장난처럼 얽혀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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