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제41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서 주장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의원(제천1)은 12일 제412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에서 도민의 민생문제 해결이 최우선 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에 이어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 고환율까지 겹치며 저소득층, 취약계층뿐 아니라 많은 도민의 삶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면서 “이러한 경제 위기에서 민생현장과 가까운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의원은 중앙정부에만 의존하지 말고 △취약계층 지원 △자영업자·소상공인 공공요금지원 △농어업인 공익수당 증액 △영세·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도민의 생활 및 생계에 영향을 주는 사업 등 충북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불요불급한 사업을 정리하는 등 재정 비상 대응체계로 전환해 안정적 재정 운용이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악전고투하는 도민들에게 우리 도가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 ▲ 충청북도의회 김꽃임 의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의원(제천1)은 12일 제412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에서 도민의 민생문제 해결이 최우선 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에 이어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 고환율까지 겹치며 저소득층, 취약계층뿐 아니라 많은 도민의 삶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면서 “이러한 경제 위기에서 민생현장과 가까운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의원은 중앙정부에만 의존하지 말고 △취약계층 지원 △자영업자·소상공인 공공요금지원 △농어업인 공익수당 증액 △영세·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도민의 생활 및 생계에 영향을 주는 사업 등 충북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불요불급한 사업을 정리하는 등 재정 비상 대응체계로 전환해 안정적 재정 운용이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악전고투하는 도민들에게 우리 도가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의 새로운 변화 이끌 ‘제10기 청년희망단’ 출발!
프레스뉴스 / 26.01.3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남양주시,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 전달받아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 원 전...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