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균형발전 연구개발 메카조성
최근 김포시 서울 편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연구원을 국가균형발전 싱크탱크 연구기관으로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북구1,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제321회 제2차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로 지역에서 보다 현실감 있고, 실효성 높은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광주연구원이 그 역할과 기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최근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두고 “진정한 의미의 메가시티라고 볼 수 없는 총선용 정치쇼에 불과하다”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갈라치는 정치적 쇼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은 이미 초대형 메가시티이며, 김포시의 서울 편입은 수도권 블랙홀 현상을 더욱 심화시켜 지역소멸을 앞당기는 수도권 확장정책으로 지역균형발전 방향에 역행한다”고 지적했다.
또, “메가시티는 수도권 비대화를 위한 도구가 아닌 비수도권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소멸은 더 이상 지방만의 문제가 아니며 대한민국 전체의 위기를 초래한다”며, “낙후된 광주 전남·북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 연구개발이 이뤄져야 하며, 이는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로 개발도상국의 선진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 안평환 의원(북구1, 더불어민주당) |
최근 김포시 서울 편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연구원을 국가균형발전 싱크탱크 연구기관으로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북구1,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제321회 제2차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로 지역에서 보다 현실감 있고, 실효성 높은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광주연구원이 그 역할과 기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최근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두고 “진정한 의미의 메가시티라고 볼 수 없는 총선용 정치쇼에 불과하다”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갈라치는 정치적 쇼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은 이미 초대형 메가시티이며, 김포시의 서울 편입은 수도권 블랙홀 현상을 더욱 심화시켜 지역소멸을 앞당기는 수도권 확장정책으로 지역균형발전 방향에 역행한다”고 지적했다.
또, “메가시티는 수도권 비대화를 위한 도구가 아닌 비수도권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소멸은 더 이상 지방만의 문제가 아니며 대한민국 전체의 위기를 초래한다”며, “낙후된 광주 전남·북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 연구개발이 이뤄져야 하며, 이는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로 개발도상국의 선진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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