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감소로 구조조정 불가피…사회안전망 구축 중요”
김기흥 대덕구의회 의원이 내년도 예산 편성 시, 민생사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14일 열린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세수 감소로 내년도 각종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그 과정에서 기준을 민생에 두고 관련 예산을 우선 편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김 의원은 민생사업에 대해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등 구민 생활과 생계에 영향을 주며,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예산 우선 편성 당위성을 역설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구청장 공약사업도 민생 관련 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추진해 구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줄어드는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집행부에서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세수 확보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내년도 예산에 민생사업이 우선 편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줄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 ▲ 대덕구의회 김기흥 의원 |
김기흥 대덕구의회 의원이 내년도 예산 편성 시, 민생사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14일 열린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세수 감소로 내년도 각종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그 과정에서 기준을 민생에 두고 관련 예산을 우선 편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김 의원은 민생사업에 대해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등 구민 생활과 생계에 영향을 주며,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예산 우선 편성 당위성을 역설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구청장 공약사업도 민생 관련 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추진해 구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줄어드는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집행부에서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세수 확보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내년도 예산에 민생사업이 우선 편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줄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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