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오늘 18일(토) 수상레저 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수상레저 안전캠페인 및 지도 .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수상레저안전의 날 : 부산해양경찰서가 올해부터 매월 3째주 토요일을 “수상레저안전의 날“로 지정,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국민 안전의식을 고취 부산관내 5개 해수욕장이 7월 1일부터 일제히 정상 개장됨에 따라, 입욕객과 레저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5월과 6월에는 수상레저안전의 날을 연계 부산지역 해수욕장에서 홍보릴레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금번 행사는 레저이용객이 가장 많은 송정 . 광안리해수욕장의 파출소를 방문하여 △ 연안구조정 이용 대국민안전 캠페인 △ 밀입국신고 안내문 배포 △ 개정 수상레저안전법 홍보 △ 방수팩 증정 △ 불법행위 단속 등을 실시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레저활동 최성수기가 도래한 시기에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며 “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도록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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