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병전 의장, 막장 유튜버 대응 시민 참여 강조… 모니터링단 발대식 참석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월 29일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열린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에 참석해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막장 유튜버 등 문제성 1인 미디어 대응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민 모니터링단은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문제성 방송 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현장·영상 모니터링 2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총 50명이 참여한다.
김병전 의장은 “부천역 일대에서 문제성 방송 행위로 시민과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며, “부천시의회는 공공장소 촬영질서 조례를 제정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준을 제도로 분명히 하고,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회에서 관련 법 개정이 추진 중이고 시에서도 전담 조직을 꾸려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모니터링단의 활동이 현장 질서 회복과 재발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주시,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의료·돌봄 연계 강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안성시, 2026 문화예술 보조금 지원 공모 사업 참여 단체 모집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산업부,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가이드라인에 따른 대우건설 관련 이의신청...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