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광 이미지 훼손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 당부”
유승연 대덕구의회 의원은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이 지속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유 의원은 11일 제270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엔데믹에 접어들며 지역축제들이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곳곳에서 지역축제 먹거리 음식의 바가지 요금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에 대해 “고물가로 힘든 요즘, 기분 좋게 방문한 축제장에서 바가지 요금 논란에 지역관광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준비 단계부터 세심히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의원은 “지난해 축제장에서 주류 판매 시 신분증 검사를 소홀히 해 청소년이 주류 구입과 음주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청소년 일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유 의원은 안전사고 대비‧현장 민원 청취를 위한 전담TF팀 구성, 환경보호를 위한 다회용기 사용 유도, 주민 친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콘텐츠 개발 등을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은 오는 21일 중리동을 시작으로 대덕구 6개 동에서 진행된다. 초대가수 공연, 먹거리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 ▲ 유승연 대덕구의원, 바가지 요금 논란 없는 맥주페스티벌 돼야 |
유승연 대덕구의회 의원은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이 지속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유 의원은 11일 제270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엔데믹에 접어들며 지역축제들이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곳곳에서 지역축제 먹거리 음식의 바가지 요금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에 대해 “고물가로 힘든 요즘, 기분 좋게 방문한 축제장에서 바가지 요금 논란에 지역관광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준비 단계부터 세심히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의원은 “지난해 축제장에서 주류 판매 시 신분증 검사를 소홀히 해 청소년이 주류 구입과 음주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청소년 일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유 의원은 안전사고 대비‧현장 민원 청취를 위한 전담TF팀 구성, 환경보호를 위한 다회용기 사용 유도, 주민 친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콘텐츠 개발 등을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은 오는 21일 중리동을 시작으로 대덕구 6개 동에서 진행된다. 초대가수 공연, 먹거리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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