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전통 예절·놀이·다도 체험 등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0월까지 초·중학교 10개교 35학급 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벽진서원과 함께하는 온고지신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전통문화 교육 자원을 통해 예절과 정신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벽진서원은 임진왜란 공신 회재 박광옥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는 서원으로, 지난 2021년 1월 광주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벽진서원은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예절 및 정신문화 교육, 전통 놀이 체험, 다도예절 및 전통 음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인성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윷놀이·투호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의미를 익힌다.
또 다도예절과 전통 음식 체험 활동을 하며,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가짐과 바른 생활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교육을 계기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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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벽진서원에서 임곡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1명이 ‘벽진서원과 함께하는 온고지신 인성교육’을 받고 있다. |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0월까지 초·중학교 10개교 35학급 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벽진서원과 함께하는 온고지신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전통문화 교육 자원을 통해 예절과 정신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벽진서원은 임진왜란 공신 회재 박광옥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는 서원으로, 지난 2021년 1월 광주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벽진서원은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예절 및 정신문화 교육, 전통 놀이 체험, 다도예절 및 전통 음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인성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윷놀이·투호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의미를 익힌다.
또 다도예절과 전통 음식 체험 활동을 하며,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가짐과 바른 생활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교육을 계기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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