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과 도 농업기술원의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모델로 소개
의령군의회가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연 가운데 첫날인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병열 의원(의령군 다 선거구)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윤 의원은 “농촌마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농촌 어르신이 보유하고 있는 솜씨와 노하우 등을 활용한 소일거리 소득 활동을 지원하자”는 내용으로 발언했다.
그는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전국 60세 이상 노인 노동자의 97.6%가 71세까지 계속 일하기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언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일거리를 통한 어르신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개인적인 소득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유사 사례로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체험 및 농산물 가공사업, 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으로 메주 가공, 전통 장류 및 손두부 제조, 농산물 건조, 참기름·고추가루 가공 사업과 공예품 제작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젊은 지도자와 농촌 어르신이 함께하는 사업의지가 강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하되, 농촌어르신 소일거리 지원사업을 군 자체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 ▲ 자유 발언하는 모습 |
의령군의회가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연 가운데 첫날인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병열 의원(의령군 다 선거구)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윤 의원은 “농촌마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농촌 어르신이 보유하고 있는 솜씨와 노하우 등을 활용한 소일거리 소득 활동을 지원하자”는 내용으로 발언했다.
그는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전국 60세 이상 노인 노동자의 97.6%가 71세까지 계속 일하기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언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일거리를 통한 어르신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개인적인 소득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유사 사례로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체험 및 농산물 가공사업, 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으로 메주 가공, 전통 장류 및 손두부 제조, 농산물 건조, 참기름·고추가루 가공 사업과 공예품 제작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젊은 지도자와 농촌 어르신이 함께하는 사업의지가 강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하되, 농촌어르신 소일거리 지원사업을 군 자체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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