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재생 사후관리, 주민소통, 협력 강화 방안 마련해야
윤석열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 축소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만의 특색 있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1)은 22일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이전 정부에서 추진했던 도시재생 사업을 전면 수정하고 사업 규모도 축소하는 등 규모와 예산을 대폭 줄이고 있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광주시가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그 방안으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과 사후관리 방안, 주민과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 컨트롤타워 일원화를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현재 이원화되어 있는 도시재생 사업의 컨트롤타워를 도시공간국으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평환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은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해가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은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일로 사업이 완료된 지역의 관리 및 자생 방안 마련을 위한 광주만의 특색 있는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 |
윤석열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 축소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만의 특색 있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1)은 22일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이전 정부에서 추진했던 도시재생 사업을 전면 수정하고 사업 규모도 축소하는 등 규모와 예산을 대폭 줄이고 있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광주시가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그 방안으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과 사후관리 방안, 주민과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 컨트롤타워 일원화를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현재 이원화되어 있는 도시재생 사업의 컨트롤타워를 도시공간국으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평환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은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해가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은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일로 사업이 완료된 지역의 관리 및 자생 방안 마련을 위한 광주만의 특색 있는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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